 
SONY 초미니 캠코더 일체형 노트북입니다. VAIO PCG-GT1
네비게이션 만한 크기에 회전식 모니터와, 대구경 카메라 , 영상 포트들 설치되있으면서
무게는 800g 밖에 나가지 않습니다.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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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펙 -
CPU Transmeta Crusoe TM5600 600MHz
CACHE 128KB (1차), 512KB (2차 프로세서-칩 내장) FSB100MHz
RAM 128MB SDRAM (MAX 196MB)
LCD 6.4" TFT 해상도 1,024 x 768 (약1,677만색)
VGA ATI Mobility M1 VRAM 8MB (비디오 칩에 내장)
HDD 20GB Ultra ATA
내장 비디오 카메라
1/4" CCD 68만 화소 (유효화소 34만)
외부 모니터 단자, 영상 아웃단자, 사운드 인아웃단자, 1394 ,USB단자
PCMCIA 포트, 모뎀 , 소니 메모리 스틱단자 설치되있고
캡처, 줌 버튼등 캠코더용 버튼 있고 커버는 금속재로 매우 탄탄한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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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VAIO PCG-GT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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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NO. |
PCG-GT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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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Transmeta Crusoe TM5600 600M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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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HE |
128KB (1차), 512KB (2차 프로세서-칩 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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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B |
100M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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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
128MB SDRAM (MAX 196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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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
6.4" TF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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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 |
1,024 x 768 (약1,677만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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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
ATI Mobility M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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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AM |
8MB (비디오 칩에 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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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20GB Ultra A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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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비디오 카메라 |
1/4" CCD 68만 화소 (유효화소 34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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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D |
옵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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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ROM |
옵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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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ING DEVICE |
스틱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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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T |
Type II x 1 (CardB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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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
윈도우즈 사운드 시스템 호환, 스테레오, 내장마이크, XG 대응 하드웨어 MIDI음원, MEGA BASS(저음 부스트) 기능 (헤드폰 출력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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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M |
56kbps (V.90/K56flex 자동) / 14.4kbps(FA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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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
86키, 키 피치 14mm, 키 스트로크 1.5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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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
리튬이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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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구동시간 |
약 2시간 ∼ 5시간 (배터리팩 (S)) 약 4시간 ∼ 10시간 (배터리팩 (L)) 약 7시간 ∼ 17시간 (배터리팩 (L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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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충전시간 |
배터리팩 (S) 약 1.5시간 배터리팩 (L) 약 6시간 배터리팩 (LLL) 약 9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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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241 x 155.5 x 40~44.8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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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
약 1.1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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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부속품 |
AC아답터, AC코드, 배터리 팩(S), 텔레폰 코드(모듈러 케이블), AVcable, 회복CD, 렌즈 커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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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AV 출력, 외부 디스플레이 출력 (전용mini단자), i.LINK (IEEE1394) 단자 S400(4핀), 모뎀용 모듈러 잭, 마이크 / 라인 입력(미니 잭), 스테레오 헤드폰 출력 (MEGA B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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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IO C1 시리즈를 개발하여 노트북 컴퓨터와 디지털 카메라가 합쳐진 새로운 컨셉을 제시한 소니에서 새로운 모델인「VAIO GT PCG-GT1」가 발매되었습니다. 이 제품의 컨셉은「퍼스널 캐스팅」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개인이 촬영한 영상을 인터넷을 사용해 방송이 가능하게 한 것입니다.
VAIO GT의 외관을 보고 누구나 알 수 있는 것은 241 × 155.5 × 40mm의 자그마한 몸체의 우측에 장착된 카메라 부분일 것입니다. 카메라 부분은 1/4" 68만 화소 CCD와 광학 10배 줌 렌즈를 내장한 부품으로 오토 / 매뉴얼 포커스에 모두 대응하는 것 이외에도 전자식 손 떨림 보정 기능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매크로 촬영에도 뛰어나 1, 2cm의 접사도 가능합니다. 녹화 영상은 Motion JPEG 형식으로 저장되며 640 × 480 dot / 15fps 혹은 320 × 240 dot / 30fps의 품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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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의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본체 사이즈에 비해 키보드는 약간 작게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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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의 부품들도 카메라를 이용한 무비 카메라로의 활용을 크게 의식하고 제작되었습니다. 배터리 구동 시간을 늘리기 위하여 CPU에는 트랜스메타의 크루소 TM5600 600MHz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메모리는 128MB, HDD의 용량은 서브 노트북으로서는 비교적 대용량인 20GB입니다. 비디오 칩은 8MB의 비디오 메모리를 내장한 RAGE Mobility-M1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양이 만족스럽지만 컴팩트한 본체 사이즈 때문에 키 피치는 약간 좁은 14mm로 타이핑이 조금 불편합니다.
디스플레이에는 6.4"의 TFT 액정 패널을 이용하고 있지만 실시간으로 녹화된 영상을 확인하면서 이펙트를 넣을 수 있도록 해상도는 1,024 × 768를 지원하여 LCD의 크기에 비해서 도트 피치가 매우 세밀합니다. 또한 디스플레이 부분은 180도 회전이 가능하여 촬영 전용의 스타일로 변형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형태에서는 키보드의 조작이 불가능하지만 촬영 프로그램인「URecSight」등은 디스플레이 우측에 위치한 조그 다이얼과 카메라 상단에 위치한 버튼들로 조작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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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ecSight의 CastaDrive 모드. 화면 중앙의 효과를 슬쩍밀기 다이얼로 선택해, 카메라 상부의 버튼으로 결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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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ecSight는 라이브 촬영용의 「Cast a Drive 모드」와 녹화용의 「Image Station 모드」라고 불리는 두개의 촬영모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촬영과 동시에 조그 다이얼을 이용하여 이펙트를 넣어주는 것도 가능합니다. 덧붙여 이펙트에는 버튼을 누르고 있는 동안만 적용되는 이펙트와 한 번 버튼을 누르면 다시 한번 같은 버튼을 누를 때까지 적용되는 두 가지 타입이 있어 다양한 효과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촬영할 수 있는 영상은 Real Player 형식으로 네트워크 트래픽을 고려해, 160 × 120 해상도 고정의 최대 45Kbps의 스트리밍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URecSight로 촬영한 영상은 Web 사이트를 경유하여 방송이 가능합니다. 덧붙여 소니에서 제공하는 사이트를 사용해 영상을 전달할 때에는 ISDN 혹은 DDI의 PHS 회선 경유로 접속하여 최대 수신자수에 맞추어 10분 단위로 1,500엔에서 8,000엔의 요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수신자 측은 무료로 억세스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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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 디스플레이를 회전 시키면, 촬영 전용의 스타일로 변형 |
퍼스널 캐스팅의 이용방법은 다양하지만 라이브라고 케스팅이라는 아이디어는 기존의 개인용 PC에서는 생각하기조차 어려웠던 일입니다. 이 제품의 등장은 인터넷과 PC의 활용법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내는 포인트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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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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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분들이 쓰는 노트북을 꼽아보라면 얼마 전까지는 바로 파나소닉의 터프북을 꼽았습니다. 터프북을 약간 설명하자면... "홀랑 타버린 집 안에서도 멀쩡하고", "2층에서 떨어트려도 문제없으며", "자동차가 깔고 지나가도 동작됐고", "커피를 쏟아도 잘만 켜지는" 델의 래티튜드 보다 단단하다는 트윈헤드의 GX3를 우습게 깔볼 수 있는 노트북이지요. GX3의 가혹 테스트 세트가 일반적인 작업 환경이어도 문제없이 돌아갈만한 무시무시한 노트북입니다. (가혹테스트는 인터넷 방송을 참고하시길...)
하지만 이제는 엽기 노트북이라는 개념이 조금 바뀌고 있습니다. 이전처럼 크고 튼튼한 것이 이전의 엽기 제품이었다면 이제는 이전 제품들과 비교할 수 없이 작고 특이한 컨셉으로 발표되는 것들이 엽기 노트북이라고 불릴 만하게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바이오 GT는 새로운 개념의 엽기 노트북이라고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비디오 카메라와 노트북을 합친 형태의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이 제품에 달려 있는 비디오 카메라의 이름은 모션아이로 이전의 C1에 달려 있는 카메라의 이름과 동일하나 기능에서는 상당히 큰 차이가 있습니다. C1에 달려 있는 카메라의 경우 34만 화소의 CCD를 채용하고 있으나 이 제품은 68만 화소의 CCD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화소의 증가와 더불어 추가된 기능으로 광학 10배 줌 기능과 오토 포커스 기능, 손 떨림 방지 기능의 채용으로 캠코더의 기능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비디오 카메라로의 용도로 사용할 때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카메라가 90도 회전 가능하고 액정 역시 180도 회전이 가능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일반 노트북에서 샤프의 뷰캠 같은 모형으로 변신시킬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다음 특징으로는 6.4"의 XGA 액정을 탑재했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하이퍼 아몰퍼스 폴리실리콘 액정을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만... 사양표에는 그냥 폴리 실리콘 액정으로만 나와 있습니다. 이 제품이 나오기 전까지는 XGA를 지원하는 액정 중 가장 작은 제품이 10.4" 제품이었는데 너무 급작스러운 발전이군요. 실제 사용에 약간 부담스럽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사양을 살펴보면 C1VJ와 거의 동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트랜스메타의 저전력 CPU인 크루소 TM5600 600MHz CPU를 탑재하고 기본 메모리 128MB를 탑재하고 있고 코드 모핑 소프트웨어가 시스템 메모리의 16MB를 차지하는군요. 그래픽 칩셋도 C1VJ와 동일하게 ATI의 RAGE Mobility M1입니다. 확장 슬롯 역시 C1VJ와 흡사합니다. 레가시 포트는 모두 제거되어 있고 한 개의 IEEE1394 포트와 USB 포트, PCMCIA 슬롯과 매직 게이트를 지원하는 메모리스틱 슬롯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은 노트북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비디오 카메라에 편집 기능이 가능하게 만들어진 제품으로 보는 것이 더 옳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피치 14mm, 스트로크 1.5mm인 키보드로는 타이핑이 조금 힘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이전에도 리브레토가 14mm의 키 피치가지 키보드를 사용했었습니다.) 포인팅 스틱 역시 편리한 사용을 염두에 두고 만든 제품은 아니군요.
재미있는 컨셉의 제품임에는 틀림없지만 캠코더 기능을 주로 사용하시는 분이 아니시라면 추천하고 싶은 제품은 아닙니다. 제품이 출시되는 대로 보다 자세한 사용기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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