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yberEYE HT-3000 3000배율 위상차 현미경입니다.
치아 세균, 곰팡이균, 유산균, 바실러스균, 적혈구등 세포보다 작은 미세 세균을 살아있는 상태로 염색없이
구별하고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일반 현미경으로는 세균을 보실 수 없습니다. 아래 비교사진입니다.
배율은 3000이고 41만화소 CCD 카메라가 설치되어있습니다. 뒷쪽 손잡이 파손되었습니다.
아답터, 영상케이블 포함 아래 실사진입니다.
사이버아이의 응용분야
- 병원, 진료소, 처방전 약국, 동물 병원 등 검사·연구 툴로서
- 카이로프라크틱, 에스테틱 살롱, 침구원 등 …자기의 건강 관리의 개선 툴로서
- 건강식품 관계, 환경 기기 관계 기업 등 …판매촉진 프리젠테이션용으로
- 학교 …교재로서
- 원예, 농업으로 종자, 미립등의 관찰에
- 미용실에서 매니큐어의 검사에.피부, 두피의 관찰에
아래 방송화면에서 보듯이 세균은 너무 작아 투명하게 보입니다.
아래 샘플은 3000X 배율로 본 길이 5/10000 밀리미터 크기의 같은 세균입니다.
일반-생물현미경 SAMPLE
위상차-생물현미경 SAMPLE
위상차 렌즈란
세균처럼 매우 크기가 작은 미생물은 당연하게도 얇은 두께로 인해 투명한 형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 동식물 세포 크기의 1/10000 정도밖에 안되는 세균은 그래서 염색을 하지 않으면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염색액을 사용하게 되면 세균들이 죽거나 활성화 정도가 변화되어 균의 건강상태를 알 수가 없습니다.
당연히 세균의 숫자를 세거나 세균의 종류를 모양으로 파악하거나 특정 세균과 잡균의 구별이 불가능 합니다.
이럴때 위상차렌즈(Phase Contrast)를 사용하면 물속에든 투명한 유리와 같은 세균등의 투명한 외곽선도
광파의 위상특성을 이용한 콘트라스트 강조로 윤곽선이 또렷한 상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위상차 렌즈가 필요한 태생적 이유는 1000배가 넘어야 보이는 작은 생물은 투명하기
때문입니다. 세균처럼 작은 생물은 1000 배가 넘어야 종류를 구별할수 있고 불순물과 세균이 구별됩니다.
그래서 위상차 렌즈는 주로 세균을 보시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실사진입니다.